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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신 8개월 부터는 임신중독증등 임신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기검진은 한달에 2번씩 받습니다. 초음파 검사로 태아의 정상도를 확인하고 저체중아인지를 구별하게 됩니다.

2. 임신 8개월부터 소량의 요실금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기파수로 따뜻한 물이 나오기도 하므로 팬티를 적실 정도의 많은 물이 나오면 즉시 병원에 갑니다.

3. 임신중독은 대체로 임신 28주 이후에 나타나며 부종,고혈압,단백뇨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출산이 다가오면 전체적으로 배가 땅기고 단단해지는 느낌을 자주 받는데 다른 질병으로 인한 겨우도 있으니 주의합니다. 대체로 30초간 지속되지만 2분이상은 지속되지 않습니다.



 
1. 태아의 골격과 근육을 위해 망간과 크롬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망간은 녹색 야채와 호밀빵에 많이 들어 있고 크롬은 성장 촉진 효과가 있는 영양소로서 현미, 쇠간, 모시조개, 대합, 닭고기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2. 임신 중독증 예방을 위해 염분 섭취를 줄이고 식초,레몬 등의 신맛을 이용한 음식을 즐겨 먹도록 합니다.



 

1. 갈비뼈의 통증이 있을 때는 심호흡을 합니다.
임신 말기가 되면 태아가 마치 엄마의 갈비뼈를 뚫고 나올 것처럼 통증이 심해집니다.
임신 말기가 되면 갈비뼈에 통증이 생기는데 이럴 때는 한 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린 채 심호흡을 하고, 심호흡이 끝난 후에는 올린 팔을 떨어뜨리듯 내리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2. 임신부 교실에 등록해 복식호흡이나 압박법 및 배에 힘주기 등 해산에 필요한 보조동작들을 미리 익혀두면 진통이 시작되었을 때 당황하지 않게 됩니다.

3. 갑자기 해산할 경우를 대비해 미리 목욕하는 것도 잊지않습니다.